- 자유게시판
- 가입 인사
- 대전충청 동문회
- 북미지역 동문회
[홈페이지 지킴이]
29기 유용균 (재학생 대표/연락)
30기 성영화 (추억의사진첩)
31기 안중은 (연락/가입인사)
26기 김남훈 (북미동문회)
31기 최 걸 (연구실/동문 소식)
35기 강동호 (KAIST 소식)
35기 유병호 (댓글 활성화)
36기 김재욱 (댓글 활성화)
24기 신정호 (홈페이지 개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 브랑쿠시
서로의 안부를 전하는 등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위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