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지킴이]29기 유용균 (재학생 대표/연락)
30기 성영화 (추억의사진첩)
31기 안중은 (연락/가입인사)
26기 김남훈 (북미동문회)
31기 최 걸 (연구실/동문 소식)
35기 강동호 (KAIST 소식)
35기 유병호 (댓글 활성화)
36기 김재욱 (댓글 활성화)
24기 신정호 (홈페이지 개발)
[지킴이 : 35기 강동호] KAIST의 여러 소식들을 동문들께 전해 드립니다.
글수 6
저는 입학하기 전입니다.
TV뉴스로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카이스트 실험실에서 폭발 사고로 인해
몇명의 학생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는...ㅜㅜ
그때는 어린 마음에 슬프다는 생각만 했었고 자연히 시간이 흐른 후 잊게 되었는데
입학하고 추모비를 보니 다시금 그때의 기분은 떠오르네요. 열심히 연구하고 일하던 도중에 조그마한 부주의로
저에게는 선배님이 되시는 분들이 한순간에 목숨을 잃었다는게 가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젊으신 나이에 못다핀 꿈을 하늘나라에서 피우시기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지금은 추모비가 남아 그때의 일과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었지요.
그 사고에서 가까스로 생존해서 학교를 계속 다니신 분이 계셨는데
잘 졸업하셨나 모르겠네요.
안타까운 희생들을 기리기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