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지킴이]29기 유용균 (재학생 대표/연락)
30기 성영화 (추억의사진첩)
31기 안중은 (연락/가입인사)
26기 김남훈 (북미동문회)
31기 최 걸 (연구실/동문 소식)
35기 강동호 (KAIST 소식)
35기 유병호 (댓글 활성화)
36기 김재욱 (댓글 활성화)
24기 신정호 (홈페이지 개발)
[지킴이 : 35기 강동호] KAIST의 여러 소식들을 동문들께 전해 드립니다.
가을이 다가오면서 날씨도 쌀쌀해지고 옷들도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다들 감기는 안걸리시고 건강히 계시죠??
학교도 낙엽이 많아지고 길 곳곳에 쌓여가고 있습니다. 처음 학교에 입학해서 이 길이 왜 그렇게 불리는지 아는것은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창문을 열어 놓으면 자유분방하게 취한 우리학교 학생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이 길이 존재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여름에는 푸른잎을 내던 나무들도 이제 가을이 되면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옷들을 갈아입고 이제 가장 추운 겨울이 오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옷들을 훌훌 벗어 버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또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겠죠..ㅋㅋ
우리 EnSyD의 모든 분들도 얼마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올 한해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일기예보가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들이 가시면 우산들 준비하세요^^
오늘 하루도 모두 좋은 일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글수 6
가을이 다가오면서 날씨도 쌀쌀해지고 옷들도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다들 감기는 안걸리시고 건강히 계시죠??
학교도 낙엽이 많아지고 길 곳곳에 쌓여가고 있습니다. 처음 학교에 입학해서 이 길이 왜 그렇게 불리는지 아는것은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창문을 열어 놓으면 자유분방하게 취한 우리학교 학생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이 길이 존재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여름에는 푸른잎을 내던 나무들도 이제 가을이 되면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옷들을 갈아입고 이제 가장 추운 겨울이 오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옷들을 훌훌 벗어 버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또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겠죠..ㅋㅋ
우리 EnSyD의 모든 분들도 얼마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올 한해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일기예보가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들이 가시면 우산들 준비하세요^^
오늘 하루도 모두 좋은 일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 멋지네...
그 길을 홀로 자전거를 타고 쪽문으로 나갈라치면
다정히 걸어가는 커플들을 부러워하면서
싱싱 지나가던 기억이 나는구만....